부산행

Feica Busan으로 담은 부산 풍경 <1>

벌써 한 달 전이네요. 지난 달 저는 페이카 도시 시리즈의 세번째 앱, Feica Busan 출시를 자축하며 부산의 풍경를 담아오기 위해 기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부산은 2년 전 쯤 하루 일정으로 방문한 것이 마지막이었는데 시간이 없어 해운대 앞 바다를 서성이다 급하게 서울로 올라왔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이번엔 한 곳이라도 제대로된 관광지를 둘러볼 계획으로 다녀왔습니다. 번화한 도시의 모습보다 멋진 자연 풍경을 가진 부산을 만나길 기대하면서요.

이번 여행에선 숙소로 잡은 해운대를 거점으로 해운대 해변과 달맞이길, 동백섬을 둘러보았고 멀게는 감천문화마을, 태종대를 다녀왔습니다. 생각만큼 많은 곳을 가보진 못했지만 해운대의 시원한 바다와 뜨거운 백사장을 충분히 즐겼고, 태종대의 절경으로 눈이 즐거웠던 여행이었습니다.

이 여행기는 부족한 글솜씨 탓에 사진만 쭉 나열되어 있습니다. 사진이 많아 총 4편으로 작성되었고 모든 사진은 Feica Busan으로 필터링되었습니다. Feica Busan의 필터들을 소개할 목적으로 여러 톤의 필터를 다양하게 사용했으며 개인적인 선호에 따라 아날로그 효과 필터를 주로 사용했습니다. 제가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B7 필터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Feica Busan의 유저분들을 위해 각 사진 아래에 사용한 필터 이름을 명시했으니 사용 시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첫째 날>

부산역 - 해운대 - 달맞이길

B7 아날로그 필터

B7 아날로그 필터

B7 아날로그 필터

B7 아날로그 필터

B7 아날로그 필터

B7 아날로그 필터

B7 아날로그 필터

B8 아날로그 필터

B7 아날로그 필터

B7 아날로그 필터

B6 아날로그 필터

B7 아날로그 필터

B1 아날로그 필터

B8 아날로그 필터

B8 아날로그 필터

B7 아날로그 필터

B8 아날로그 필터

B7 아날로그 필터

B7 아날로그 필터

B7 아날로그 필터

B7 아날로그 필터

Feica Busan

Sun, Sea and Summer